[신동아방송 광양시=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광양도서관은 지난 2일 학생 및 지역주민 30여명과 함께 문학기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기행은 ‘시인 동주’의 저자 안소영 작가의 ‘동주, 만 27년 2개월의 삶과 시’라는 주제 강연과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방문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안소영 작가는 강연을 통해 일제 강점기 속에서 시를 썼던 윤동주 시인의 강한 의지와 짧았던 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강연 후 함께 방문한 정병욱 가옥은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19편이 수록된 육필 원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時’가 보존되어 있었던 뜻깊은 장소이다. 또 문학기행 참가자들은 시를 직접 필사하고 낭독하며 윤동주 시인의 시를 되새김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학기행에 참가한 한○○님은 “함께 시를 낭독하고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이 가을 감성과 딱 맞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문학적 가치를 배우고 도서관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문학기행은 ‘시인 동주’의 저자 안소영 작가의 ‘동주, 만 27년 2개월의 삶과 시’라는 주제 강연과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방문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안소영 작가는 강연을 통해 일제 강점기 속에서 시를 썼던 윤동주 시인의 강한 의지와 짧았던 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강연 후 함께 방문한 정병욱 가옥은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19편이 수록된 육필 원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時’가 보존되어 있었던 뜻깊은 장소이다. 또 문학기행 참가자들은 시를 직접 필사하고 낭독하며 윤동주 시인의 시를 되새김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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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에 참가한 한○○님은 “함께 시를 낭독하고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이 가을 감성과 딱 맞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문학적 가치를 배우고 도서관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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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