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11월 7일(목)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봉사자 등 30여 명과 함께 ‘제4차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겨울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배수구 정비를 위해 낙엽과 담배꽁초를 걷어내고 도로변, 거리, 골목 구석구석을 돌며 양심 없이 버려진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많은 양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오늘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해 겨울을 건강히 잘 지내시고 따뜻한 봄에 다시 뵙겠다”고 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서구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올해 상·하반기 2회씩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겨울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배수구 정비를 위해 낙엽과 담배꽁초를 걷어내고 도로변, 거리, 골목 구석구석을 돌며 양심 없이 버려진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많은 양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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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학 협의회장은 “오늘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해 겨울을 건강히 잘 지내시고 따뜻한 봄에 다시 뵙겠다”고 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서구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올해 상·하반기 2회씩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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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