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해빙기 안전점검 관련 11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점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부서별 점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1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시에 따라 해빙기 안전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점검 실적은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각 부서에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점검 홍보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주민 신청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가 신속하게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