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도봉구, 유가 급등 틈탄 매점매석 행위 집중 대응 ‘신고센터’ 운영

- 구청 기후환경과에 마련
- 유선으로 신고사항 접수

2026-03-18(수) 12:46
도봉구 지역 내 한 주유소에서 최고가격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가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 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폭리 목적의 석유제품 매점매석과 판매기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도봉구청 기후환경과에 마련됐다. 3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신고 대상은 ▲정당한 이유 없는 판매기피 ▲매점매석 행위 ▲최고가격제 위반 등이다.

신고 사항은 유선(02-2091-3222)으로 주유소명, 위반내용, 위반시점 등을 말하면 된다. 접수된 사항은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반이 확인될 경우, 시정명령이나 고발 조치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

구는 이번 센터 운영으로 유가 급등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를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유가 급등 상황에서 일부 업소의 불공정 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