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완 부시장님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광양시장 예비후보 박성현입니다.
오늘 저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양,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네 번째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광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도시입니다.
하지만 시민의 삶을 들여다보면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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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은
하루도 쉬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버스는 무료지만 병원 가는 길은 여전히 불편합니다.
청소년들은
가정 형편에 따라 경험의 격차가 생깁니다.
경력이 끊긴 여성들은
다시 일하고 싶어도 기회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시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행정은 여전히 느리고 복잡합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