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음식문화 특화 거리’ 공모 결과 남양역골로 상권을 중심으로 한 ‘남양역참맛길’을 신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은 지난 2022년 향남읍 ‘만세맛길’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음식점 30곳 이상 집단화 및 상인회 구성 등 엄격한 요건을 통과했습니다.
남양역참맛길은 다양한 음식점과 상점이 모여 있으며, 역사성과 지역성을 바탕으로 체험형 음식문화 거리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화성시는 홈페이지 및 SNS 홍보 지원,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선 선정 등 맞춤형 지원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