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겸 제38회경기도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하여 구리남양주 초,중학교 학생선수 280여명이 학교를 대표하여 개인의 영광은 물론 학교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경기에 참가했다.
구리남양주지역은 경기도에서 육상 우수선수를 많이 배출하였으나 지금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올해를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원년의 해로 정하고 힘찬 출발을 했다.
이종명 교육장은 "체육인, 학생선수 모두가 소통, 공감, 청렴을 통한 새로운 학교, 함께하는 구리남양주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노력해 주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2026.10.16(금) 2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