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여성축구단(감독 최윤희)은 금번 대회에서 의정부 3대0, 연천군5대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하여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파주시와 접전끝에 2대1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타시군팀은 대한축구협회선수출신1~2명이 포함돼 출전한 반면 남양주시는 순수한 아마추어30대에서50대 아줌마부대로 준우승한데 의의가 있다 할것이다.
최윤희감독은 "추운 겨울에도 쉼없이 꾸준히 준비하여 젊은 선수들과 박빙의 게임을 하며 좋은 플레이를 보여 준 것 같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께 감사합니다." 라며 준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이날 우수감독상은 남양주여성축구단 최윤희감독,우수선수상은 최근 입단해 꾸준한 실력향상을 보여준 서용숙선수가 수상했다.
올해 첫단추를 잘 끼운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타시군팀은 대한축구협회선수출신1~2명이 포함돼 출전한 반면 남양주시는 순수한 아마추어30대에서50대 아줌마부대로 준우승한데 의의가 있다 할것이다.
최윤희감독은 "추운 겨울에도 쉼없이 꾸준히 준비하여 젊은 선수들과 박빙의 게임을 하며 좋은 플레이를 보여 준 것 같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께 감사합니다." 라며 준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이날 우수감독상은 남양주여성축구단 최윤희감독,우수선수상은 최근 입단해 꾸준한 실력향상을 보여준 서용숙선수가 수상했다.
올해 첫단추를 잘 끼운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