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박태우)은 26일 천안함 피격사건 3주기를 맞이하여 학생들의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굳건한 안보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고 한주호 준위 동상 헌화, 천안함 용사 유족 방문, 해군장병에게 위문편지 쓰기, 추모 현수막 게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26일 오전 11시 진해지역 교장단, 제황초등학교 교원 및 학생 40명, 동진여자중학교 교원 및 학생 40명이 고 한주호 준위 동상에 헌화하는 행사를 실시했으며, 전 초등학교에서는 자율적으로 해군장병에게 위문편지쓰기 행사를 실시하여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학생들의 통일 안보의식을 내면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이에 앞서 3월 25일에는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간부들이 천안함 피격사건 희생자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고 한주호 준위, 고 조정규 중사, 고 박성균 중사, 고 서대호 중사 가정을 방문했다.
박태우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 행사가 천안함 용사 유족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6일 오전 11시 진해지역 교장단, 제황초등학교 교원 및 학생 40명, 동진여자중학교 교원 및 학생 40명이 고 한주호 준위 동상에 헌화하는 행사를 실시했으며, 전 초등학교에서는 자율적으로 해군장병에게 위문편지쓰기 행사를 실시하여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학생들의 통일 안보의식을 내면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이에 앞서 3월 25일에는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간부들이 천안함 피격사건 희생자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고 한주호 준위, 고 조정규 중사, 고 박성균 중사, 고 서대호 중사 가정을 방문했다.
박태우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 행사가 천안함 용사 유족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