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산중학교 탁구부가 ‘제51회 전국남‧여 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에서 남자중학부 단체전과 개인단식 부문에서 우승했다.
동산중학교 탁구부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홍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중학부 단체전에서 정산중과 구미 천생중, 천안중을 잇따라 이겨 전승의 성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 경북 대흥중을 4-0으로, 창원 반림중을 4-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경기 부천 내동중을 4-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로 이겨 우승했다.
개인단식에 출전한 안재현은 준결승전에서 내동중 황민하를 2-1로 눌러 결승에 진출한 뒤, 같은 팀 동료 김대우를 3-2로 이기고 올라온 서울 청운중 한유빈(3학년)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물리치며 우승했다.
안재현과 김대우는 2013년 청소년 국가대표상비군으로, 2013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코리아오픈, 대만오픈 등 각종 국제대회에 국가대표 출전이 예정돼 있는 등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탁구 기대주다.
동산중학교 탁구부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홍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중학부 단체전에서 정산중과 구미 천생중, 천안중을 잇따라 이겨 전승의 성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 경북 대흥중을 4-0으로, 창원 반림중을 4-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경기 부천 내동중을 4-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로 이겨 우승했다.
개인단식에 출전한 안재현은 준결승전에서 내동중 황민하를 2-1로 눌러 결승에 진출한 뒤, 같은 팀 동료 김대우를 3-2로 이기고 올라온 서울 청운중 한유빈(3학년)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물리치며 우승했다.
안재현과 김대우는 2013년 청소년 국가대표상비군으로, 2013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코리아오픈, 대만오픈 등 각종 국제대회에 국가대표 출전이 예정돼 있는 등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탁구 기대주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6(금)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