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도서관(관장 김영란)에서는 제49회 도서관주간(4월12일~18일)을 맞이하여 「힐링이 필요한 순간, 도서관이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아래 독서중심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시민의 건전한 문화생활 및 지적ㆍ정서적 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와 독서생활의 진작을 꾀하고자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했다.
4월 13일(토) 오후 1시에는 저자초청 특강으로 <모든 책들의 기획노트> 저자인 김준호 강사가 「1인1책 프로젝트」를 주제로 책 쓰기를 통한 치유와 자존감 회복의 가능성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2시부터 5시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북아트 기법을 활용하여 「나만의 독서록 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4시에는 전래동화 <곶감과 호랑이>를 각색하여 만든 인형극 「호랑이와 도둑놈」을 공연할 예정으로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프로그램별 접수는 선착순으로 4월 3일(수)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한다.
특히, 이번 도서관주간에는 「도서대출정지면제서비스」를 실시하여 대출도서의 반납연체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회원이 도서관주간 행사기간 동안 도서 대출을 원할 경우 정상회원으로 환원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 지역주민들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홈페이지(www.bpl.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거나 열람봉사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4월 13일(토) 오후 1시에는 저자초청 특강으로 <모든 책들의 기획노트> 저자인 김준호 강사가 「1인1책 프로젝트」를 주제로 책 쓰기를 통한 치유와 자존감 회복의 가능성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2시부터 5시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북아트 기법을 활용하여 「나만의 독서록 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4시에는 전래동화 <곶감과 호랑이>를 각색하여 만든 인형극 「호랑이와 도둑놈」을 공연할 예정으로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프로그램별 접수는 선착순으로 4월 3일(수)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한다.
특히, 이번 도서관주간에는 「도서대출정지면제서비스」를 실시하여 대출도서의 반납연체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회원이 도서관주간 행사기간 동안 도서 대출을 원할 경우 정상회원으로 환원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 지역주민들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홈페이지(www.bpl.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거나 열람봉사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