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지난 29일(금) 발표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방안(2011.1.27)에 따라 시행되며, 국어·수학·영어에서는 A형 또는 B형을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실시된다.
국어·수학·영어의 경우, 수준별 시험의 난이도는 B형은 기존 수능 수준을 유지하되, A형은 기존 수능보다 쉽게 출제하도록 한다.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를 전년과 같이 70% 수준으로 유지한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작년과 동일하게 응시수수료 환불 제도를 운영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통한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수험생이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응시수수료를 면제하는 정책을 마련해 실시할 계획이다.
응시수수료 환불 및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의 구체적인 실시 방안과 절차 등은 오는 7월초 시행세부계획 공고 시 발표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전년도와 동일한 체제로 실시된다고 전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방안(2011.1.27)에 따라 시행되며, 국어·수학·영어에서는 A형 또는 B형을 선택하는 수준별 시험이 실시된다.
국어·수학·영어의 경우, 수준별 시험의 난이도는 B형은 기존 수능 수준을 유지하되, A형은 기존 수능보다 쉽게 출제하도록 한다.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수능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를 전년과 같이 70% 수준으로 유지한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작년과 동일하게 응시수수료 환불 제도를 운영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통한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수험생이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응시수수료를 면제하는 정책을 마련해 실시할 계획이다.
응시수수료 환불 및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의 구체적인 실시 방안과 절차 등은 오는 7월초 시행세부계획 공고 시 발표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전년도와 동일한 체제로 실시된다고 전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