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과학교실’은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학생의 과학교육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하며,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학코너를 운영한다. 2일, 안성 개정초를 시작으로 11월까지 60개 학교를 순회한다.
과학교육원은 실험도구와 천체관측 기구를 갖춘 <이동과학차>를 학교까지 운행하여
1부는 과학호기심과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마술쇼로 진행하며, 2부는 ▲비행기의 원리, ▲과학 공작, ▲작은 세상 들여다보기(미생물, 곤충, 식물 등 관찰), ▲태양관측, ▲과학놀이 체험(비누방울놀이, 솜사탕만들기 등)과 같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5개 분야 17개 다양한 프로그램이며, 학교는 신청 분야에 따라 4~5개 과학코너를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
- 물질; 비행기의 원리 (스티로폼비행기/ 풍선헬리콥터/ 민들레 헬리콥터/ 날아라 UFO)
- 에너지; 과학공작 (LED탱탱볼/ 핀버튼/ 플라스틱 열쇠고리/ 줄타는 무당벌레/ 무게중심 놀잇감)
- 생명; 작은 세상 들여다 보기 (식물관찰(루페)/ 원생(미)생물관찰/ 곤충, 식물관찰(디지털현미경)
- 지구; 천체망원경을 통한 태양관측 (홍염,흑점관측/ 태양안경 만들기)
- 자유선택; 재미나는 과학 놀이 (비누방울 놀이/ 솜사탕 만들기(특수학교용)/ 청진기 놀이)
경기도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천체 관측 등을 실습할 수 있어서인지, 그동안 이동과학차의 만족도가 좋았다”며, “이동과학교실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