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유영환)은 지난 3월 27일(수) 서초초 체육관에서 ‘행복한 영재 만들기’라는 주제로 영재 입학식을 실시했다.
입학식에는 160명의 영재교육대상자(수학60, 과학60, 정보20, 미술20)와 약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영재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영재교육원에서 배우고 싶은 내용이 적힌 쪽지를 영재꿈나무에 매달고,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1년 동안 성실하게 영재교육원을 다닐 것임을 선서했다.
특강(대청초 교장 조학규)에서는 성공한 영재보다는 행복한 영재가 돼야 하고, 행복한 영재가 되려면 자존감이 높아야 하며 자존감은 칭찬 속에서 자라므로, 영재 학부모님에게 칭찬을 생활화해야 함을 강조했다.
영재교육원에서의 배움이 ‘왜’로 시작해서 ‘아하’의 과정을 거쳐 ‘오! 예스’로 끝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입학식에는 160명의 영재교육대상자(수학60, 과학60, 정보20, 미술20)와 약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영재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영재교육원에서 배우고 싶은 내용이 적힌 쪽지를 영재꿈나무에 매달고,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1년 동안 성실하게 영재교육원을 다닐 것임을 선서했다.
특강(대청초 교장 조학규)에서는 성공한 영재보다는 행복한 영재가 돼야 하고, 행복한 영재가 되려면 자존감이 높아야 하며 자존감은 칭찬 속에서 자라므로, 영재 학부모님에게 칭찬을 생활화해야 함을 강조했다.
영재교육원에서의 배움이 ‘왜’로 시작해서 ‘아하’의 과정을 거쳐 ‘오! 예스’로 끝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