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 관내 장월초등학교(교장 오효숙)는 3일(수)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독도특별수업을 실시했다.
특별수업은 교총의 독도 특별수업 주간(3일~12일)에 맞춰 독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독도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고자 마련된 수업이다.
현재 일본은 시네마현이 독도를 마치 자국의 섬인양 다케시마의 날(2013.2.22.)을 선포했으며, 지난 3.26.에는 고등학생 사회과 검정교과서에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하며 그릇된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교육시키고 있다.
이에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미래의 시민이 될 어린이들이 독도가 지닌 역사적, 경제적, 군사적, 자연환경적 가치를 이해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깨달아 구체적인 독도수호를 실천하도록 수업이 진행됐다.
첫 번째 활동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영유권 야욕을 이해하고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알아보았으며, 두 번째 활동에서는 골든벨 형식의 퀴즈로 독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마지막 활동에서는 일본 어린이에게 독도의 진실을 알리는 편지글을 쓰고 인터넷에 올림으로써 구체적인 독도 지키기를 실천하도록 전개됐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한 역사적 근거와 이유를 알게 됐으며, 독도가 우리가 앞으로 지켜야할 소중한 자연환경이자 자원임을 깨닫아 일본의 영유권분쟁으로부터 독도를 지키도록 의지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했다.
<서울성북교육지원청 / 초등교육지원과 유재정>
특별수업은 교총의 독도 특별수업 주간(3일~12일)에 맞춰 독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독도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고자 마련된 수업이다.
현재 일본은 시네마현이 독도를 마치 자국의 섬인양 다케시마의 날(2013.2.22.)을 선포했으며, 지난 3.26.에는 고등학생 사회과 검정교과서에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하며 그릇된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교육시키고 있다.
이에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미래의 시민이 될 어린이들이 독도가 지닌 역사적, 경제적, 군사적, 자연환경적 가치를 이해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깨달아 구체적인 독도수호를 실천하도록 수업이 진행됐다.
첫 번째 활동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영유권 야욕을 이해하고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알아보았으며, 두 번째 활동에서는 골든벨 형식의 퀴즈로 독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마지막 활동에서는 일본 어린이에게 독도의 진실을 알리는 편지글을 쓰고 인터넷에 올림으로써 구체적인 독도 지키기를 실천하도록 전개됐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한 역사적 근거와 이유를 알게 됐으며, 독도가 우리가 앞으로 지켜야할 소중한 자연환경이자 자원임을 깨닫아 일본의 영유권분쟁으로부터 독도를 지키도록 의지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했다.
<서울성북교육지원청 / 초등교육지원과 유재정>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