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MILE한 연수원 가꾸기」행사는 새봄맞이 환경 정비, 국화심기, 잔디운동장 주변 방풍림(잦나무, 메타쉐콰이아) 조성 등을 추진 할 예정이며, 첫 행사인 ‘전 직원의 희망나무 심기’는 땅 터파기, 비료주기, 물주기 등을 포함한 모든 식재 과정을 전 직원들이 직접 작업하면서 직원 간의 유대관계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애원심과 자부심을 갖게 하고 나아가 연수원을 찾는 모든 경기교육가족에게 쉼이 있는 감동과 감성의 연수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식목행사는 장호원 청미회 김교석 회장이 기증한 상당가 비료와 다수의 주목, 벚꽃나무도 식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연계된 아름다운 연수원 만들기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개원 이후 맞이하는 첫 식목일을 기념하며 연수원 직원 기증 기념 식수(120만원 상당)를 실시했다. 35그루의 희망나무로 단풍나무, 모과나무, 산수유, 살구나무 등이 새롭게 연수원의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됐고, 희망나무에는 기증자의 명찰을 부착했으며, 한 주 한 주 정성을 들여 심으며 화려하게 꽃피우고, 꿈도 커가길 기대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정낙환 원장은 「2013 SMILE한 연수원 가꾸기」의 첫 걸음인 ‘전 직원의 희망나무 심기’ 행사가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4계절 아름다운 연수원’, ‘기쁨과 희망이 있는 연수원’, 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