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책 테마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우리시대 100인, 초록산타 아름다운 책장’ 캠페인의 부대행사로서 책을 테마로 한 다채롭고 즐거운 체험을 통한 도서관에서의 새로운 발견이 시작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도서관이 주최하고 ‘세상을 바꾸는 하나’가 주관하는 행사로 6일(토)에는 심야에 펼쳐지는 신비로운 책이야기, ‘밤의 도서관’, 그리고 희귀난치성 어린이와 함께하는 세상사는 이야기 ‘낮의 도서관’ 행사가 진행된다.
‘밤의 도서관’은 심야에 만난 사람들과 신비로운 책을 테마로 영화와 여행, 그리고 문학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도서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낮의 도서관은 만성․희귀난치성 환우가족과 함께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조금은 불편한 세상, ’덜컹덜컹‘ 힘내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로 채운다.
또한 오는 13일(토)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도서관 한 평 자리 헌책시장’과 디자인이 도서관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시민이 주최하는 디자인 워크숍 ‘디자인 잼’ 그리고 한 평의 자리가 펼쳐지면 다른 이의 다양한 삶과 노하우를 만나게 되는 ‘휴먼 라이브러리’가 펼쳐진다.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서 열리는 새로운 풍경의 시민 참여 즐거운 책시장은 일부 중고서점과 서점 판매자 및 일반 시민 판매자 등이 참여하여 그날 하루 만큼은 시민 참여자도 ‘한 평짜리 책방 주인장’이 된다. 단, 우천 시에는 연기된다.
3시간 동안 펼쳐질 디자인 잼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적 사고로 우리 시대 공공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서울도서관에서 비워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특별한 경험을 가진 휴먼북을 만나게 되는 휴먼라이브러리는 나와는 다른 이의 특별한 경험과 노하우 또는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 아는 비밀 노하우, 나에게만 알려주는 특별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를 공유하며 치유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에서 서울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투병 중인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고, 일반 시민들도 도서관의 새로운 발견을 체험하고 소통하며, 책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와 SNS(https://twitter.com/seoul_library2),
(https://www.facebook.com/seoulmetropolitanlibrary)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 행사사무국(2133-0275)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시대 100인, 초록산타 아름다운 책장’ 캠페인의 부대행사로서 책을 테마로 한 다채롭고 즐거운 체험을 통한 도서관에서의 새로운 발견이 시작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도서관이 주최하고 ‘세상을 바꾸는 하나’가 주관하는 행사로 6일(토)에는 심야에 펼쳐지는 신비로운 책이야기, ‘밤의 도서관’, 그리고 희귀난치성 어린이와 함께하는 세상사는 이야기 ‘낮의 도서관’ 행사가 진행된다.
‘밤의 도서관’은 심야에 만난 사람들과 신비로운 책을 테마로 영화와 여행, 그리고 문학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도서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낮의 도서관은 만성․희귀난치성 환우가족과 함께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조금은 불편한 세상, ’덜컹덜컹‘ 힘내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로 채운다.
또한 오는 13일(토)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도서관 한 평 자리 헌책시장’과 디자인이 도서관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시민이 주최하는 디자인 워크숍 ‘디자인 잼’ 그리고 한 평의 자리가 펼쳐지면 다른 이의 다양한 삶과 노하우를 만나게 되는 ‘휴먼 라이브러리’가 펼쳐진다.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서 열리는 새로운 풍경의 시민 참여 즐거운 책시장은 일부 중고서점과 서점 판매자 및 일반 시민 판매자 등이 참여하여 그날 하루 만큼은 시민 참여자도 ‘한 평짜리 책방 주인장’이 된다. 단, 우천 시에는 연기된다.
3시간 동안 펼쳐질 디자인 잼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적 사고로 우리 시대 공공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서울도서관에서 비워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특별한 경험을 가진 휴먼북을 만나게 되는 휴먼라이브러리는 나와는 다른 이의 특별한 경험과 노하우 또는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 아는 비밀 노하우, 나에게만 알려주는 특별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를 공유하며 치유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에서 서울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투병 중인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고, 일반 시민들도 도서관의 새로운 발견을 체험하고 소통하며, 책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와 SNS(https://twitter.com/seoul_library2),
(https://www.facebook.com/seoulmetropolitanlibrary)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 행사사무국(2133-0275)로 문의하면 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