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도서관(관장 박홍선)에서는 4월 도서관 주간 원화 전시 행사 일환으로 오는 12일 (금)부터 26일 (금)까지 2주 동안 길벗어린이출판사 박정선 지음 <그림자는 내 친구> 원화 17점을 1층 도서관 현관에서 전시한다.
『그림자는 내 친구』는 '천둥거인 과학 그림책' 시리즈, 제4권으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은 물론,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해 갖고 있는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길러주고 특별한 도구나 어른의 도움이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관찰할 수 있는 '그림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림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그림자가 왜 생기는지 어떻게 하면 그림자가 사라지는지 과학적으로 놀이처럼 자세한 설명을 해 줘 아이들이 그림자놀이에 푹 빠질 수 있게 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그림자'를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이용했으며, 등장인물을 그린 그림을 오려내어 세워놓고 조명을 비추어 사진을 찍은 다음에 그림과 합성하는 작업을 거쳐 사물이 빛을 가로막아서 생기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해 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림책 이야기가 주는 작고도 재미난 과학이야기가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공감가고 다가서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그림자는 내 친구』는 '천둥거인 과학 그림책' 시리즈, 제4권으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은 물론,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해 갖고 있는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길러주고 특별한 도구나 어른의 도움이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관찰할 수 있는 '그림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림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그림자가 왜 생기는지 어떻게 하면 그림자가 사라지는지 과학적으로 놀이처럼 자세한 설명을 해 줘 아이들이 그림자놀이에 푹 빠질 수 있게 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그림자'를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이용했으며, 등장인물을 그린 그림을 오려내어 세워놓고 조명을 비추어 사진을 찍은 다음에 그림과 합성하는 작업을 거쳐 사물이 빛을 가로막아서 생기는 그림자를 정확하게 표현해 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림책 이야기가 주는 작고도 재미난 과학이야기가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공감가고 다가서는 자리가 될 것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