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희망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힘찬 비상으로 이날 진행된 2013 북부 초중등 교과(교육)연구회 회장단 협의회는 매우 의미 있고 역동적인 의견교환의 자리가 되었다.
교과(교육)연구회별로 지난 3월 총회에서 논의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2012년도의 사업 평가 및 운영 시 힘들었던 점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손홍재 교육지원국장은“교사들에게 있어 교과(교육)연구회 활동은 매우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일이며, 적극적인 연구회 활동을 통하여,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동료 간 협력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교과(교육)연구회가 중심이 되어 북부에서 우수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세미나 및 연수 등을 실시하여 교원들이 역동적인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컴퓨터 교육구회장인 삼산초등학교 오성훈 선생님은“연구회 회장들이 모두 모여 함께 논의해, 연구회의 우수사업 내용과 계획을 알게 되어, 좋은 내용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었고, 매우 의미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교과(교육)연구회의 활성화를 위해, 각 교과(교육)연구회별 사업내용을 학교에 미리 안내하고 공지해, 많은 교사들이 연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