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고(교장 이옥란)는 지난 5일(금) 5~6교시에 1학년을 대상으로 과학퀴즈대회가 열렸다. 26년 전통의 경기여고 과학퀴즈대회는 과학에 흥미가 높은 학생들을 미래의 과학 인재로 양성하고, 전체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는 78명의 참가 희망자들 가운데 예선대회를 치러 선발된 14명의 학생들이 2명씩 짝을 지어 O2, AVOIR 등 7팀을 구성하고 버저를 먼저 눌러 답을 맞추는 방식으로 10점 문제부터 40점 문제까지 모두 40여 문제를 두고 과학 실력을 겨루었다.
정답이 “확산”인 문제가 영어로 출제됐음에도 어려움 없이 풀었고, 등가원리와 힉스입자에 대한 질문 등 고난이도의 문제도 잘 풀었다.
생물주권과 관련된 문제인 ‘미스킴라일락’을 묻는 질문에는 안타깝게도 참가자들이 답을 못해 방청학생 중에서 답을 맞추는 일도 있었다. 이날 준비한 7개의 방청객문제는 매번 150여명의 학생들이 손을 들어 정답에 도전하는 모습에서 전체 경기여고 학생들의 높은 과학 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경기여고 과학퀴즈대회는 MBS(경기여고 방송반)의 한 해 활동을 시작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PD의 멋진 동작으로 열리는 개회 및 폐회 이벤트, 아나운서들의 노련한 문제 발표와 진행, 그리고 신나는 음악에 방청학생들은 같이 노래하고 소리치며 열광하는 축제였다.
대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교장선생님은 수상자들에게 상품으로 『인체의 신비』등 두툼한 과학책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여고 자연과학부에서는 해마다 과학퀴즈대회 외에도 과학 글쓰기 대회, 과학 그림 그리기 대회, 생태사진공모전, 탐구대회, 발명품 경진대회, 과학경시대회 등 다양한 과학행사를 실시해 왔다.
앞으로도 경기여고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과학적 소양을 키우고 과학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
<경기여자고등학교 / 자연과학부 >
이날 대회는 78명의 참가 희망자들 가운데 예선대회를 치러 선발된 14명의 학생들이 2명씩 짝을 지어 O2, AVOIR 등 7팀을 구성하고 버저를 먼저 눌러 답을 맞추는 방식으로 10점 문제부터 40점 문제까지 모두 40여 문제를 두고 과학 실력을 겨루었다.
정답이 “확산”인 문제가 영어로 출제됐음에도 어려움 없이 풀었고, 등가원리와 힉스입자에 대한 질문 등 고난이도의 문제도 잘 풀었다.
생물주권과 관련된 문제인 ‘미스킴라일락’을 묻는 질문에는 안타깝게도 참가자들이 답을 못해 방청학생 중에서 답을 맞추는 일도 있었다. 이날 준비한 7개의 방청객문제는 매번 150여명의 학생들이 손을 들어 정답에 도전하는 모습에서 전체 경기여고 학생들의 높은 과학 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경기여고 과학퀴즈대회는 MBS(경기여고 방송반)의 한 해 활동을 시작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PD의 멋진 동작으로 열리는 개회 및 폐회 이벤트, 아나운서들의 노련한 문제 발표와 진행, 그리고 신나는 음악에 방청학생들은 같이 노래하고 소리치며 열광하는 축제였다.
대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교장선생님은 수상자들에게 상품으로 『인체의 신비』등 두툼한 과학책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여고 자연과학부에서는 해마다 과학퀴즈대회 외에도 과학 글쓰기 대회, 과학 그림 그리기 대회, 생태사진공모전, 탐구대회, 발명품 경진대회, 과학경시대회 등 다양한 과학행사를 실시해 왔다.
앞으로도 경기여고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과학적 소양을 키우고 과학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
<경기여자고등학교 / 자연과학부 >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