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최근 북한의 대내ㆍ외 정세로 여전히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바람직한 안보의식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투철한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향토부대 대대장(중령 정병철)이 강사로 초청돼 한국사의 역사적 사건 속에서 한국인의 우수성과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튼튼한 안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통일 한국의 미래 비전과 통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 9교, 중 6교, 고 2교를 대상으로 향토부대(대대장 중령 정병철)에서 대대장이 직접 학교를 순회 방문하면서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가져야할 안보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순회 안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