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지난 9일(화), 3층 종합협의실에서 효중심학교 12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랑과 섬김의 효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컨설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 협의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등학교 8교와 중학교 4교의 효중심학교 업무담당자가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협의회와, 학교별로 담당장학사를 지정하여 계획 및 예산 사용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점검하는 컨설팅으로 실시됐다.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훌륭한 노인을 방문하는 인천신정중의 프로그램은 보살핌을 받는 대상으로 한정되던 노인을 사회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문남초등학교의 부모님과 함께 하는 줄넘기는 학교 행사를 효와 연결시켜 즐겁게 할 수 있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동찬 교육장은 ‘효는 사람됨의 기본이므로 각 학교에서 중점을 두어 시행해야 한다.’며 ‘효중심학교는 효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학교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효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아랫사람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웃어른이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도 넓은 의미의 효로 정의하고 사랑과 섬김이 함께 하는 동부 효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 협의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등학교 8교와 중학교 4교의 효중심학교 업무담당자가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협의회와, 학교별로 담당장학사를 지정하여 계획 및 예산 사용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점검하는 컨설팅으로 실시됐다.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훌륭한 노인을 방문하는 인천신정중의 프로그램은 보살핌을 받는 대상으로 한정되던 노인을 사회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문남초등학교의 부모님과 함께 하는 줄넘기는 학교 행사를 효와 연결시켜 즐겁게 할 수 있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동찬 교육장은 ‘효는 사람됨의 기본이므로 각 학교에서 중점을 두어 시행해야 한다.’며 ‘효중심학교는 효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학교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효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아랫사람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웃어른이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도 넓은 의미의 효로 정의하고 사랑과 섬김이 함께 하는 동부 효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