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 조택상)는 지난 3월부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보행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보행지킴이 사업은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이 자동차에서 인간 중심으로 전환되고 정부 주도의 보행교통 활성화 노력으로는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 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의 보행환경과 보행문화 개선을 추진하고자 운영된다.
인천중부모범운전자회 2명과 녹색어머니 동구지회 3명 등 총5명으로 구성된 보행지킴이는 월2회(첫째, 셋째 월요일) 오전7시부터 오전9시까지 학교 주변과 교통혼잡지역에서 ‘보행교통 개선을 위한 계도 및 홍보’와 ‘보행교통에 관한 지도’ 활동을 하고 수시로 ‘보행교통 관련 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건의’를 구에 전달하는 등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11월 중부모범운전자회 등 교통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5명의 보행지킴이를 위촉하고 올해 3월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행지킴이 활동이 각종 보행안전시설물의 유지보수와 보도 장애물 정비 등 보행교통 개선을 위한 건의와 계몽활동으로 어린이나 노인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보행지킴이 사업은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이 자동차에서 인간 중심으로 전환되고 정부 주도의 보행교통 활성화 노력으로는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 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의 보행환경과 보행문화 개선을 추진하고자 운영된다.
인천중부모범운전자회 2명과 녹색어머니 동구지회 3명 등 총5명으로 구성된 보행지킴이는 월2회(첫째, 셋째 월요일) 오전7시부터 오전9시까지 학교 주변과 교통혼잡지역에서 ‘보행교통 개선을 위한 계도 및 홍보’와 ‘보행교통에 관한 지도’ 활동을 하고 수시로 ‘보행교통 관련 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건의’를 구에 전달하는 등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11월 중부모범운전자회 등 교통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5명의 보행지킴이를 위촉하고 올해 3월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행지킴이 활동이 각종 보행안전시설물의 유지보수와 보도 장애물 정비 등 보행교통 개선을 위한 건의와 계몽활동으로 어린이나 노인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