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통통 교육만족모니터단은 교직원 7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전화모니터링을 통해 학교현장 교육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과 최근 학교현장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용인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주요 교육사업에 대한 문제점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및 전화모니터링 계획을 협의했으며, 모니터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고, 교육활동에 대한 제안들에 대해 토의를 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서현상은 학교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어 행복한 용인 혁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행복통통 교육만족 모니터단’을 2012년부터 운영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모니터단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정기적인 정책 제언 간담회와 행복한 교육 만들기를 위한 팀별 의사소통의 날 운영도 추진한다.
한편 교육만족 모니터링지원단으로 참여한 왕산초등학교 김영자 선생님은 학교현장 소통으로 교직원들의 의견 반영이 행복교육을 위한 동참이라고 하며 이번 모니터링지원단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었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10.16(금)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