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창배)은 제33회 장애인의 날에 즈음해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통합학급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9일(금) 문래중학교 체육관에서 장애인 체육종목(올림픽 정식경기)인 보치아 대회를 개최한다.
보치아(boccia)는 지체장애(뇌성마비) 장애인 스포츠 중의 하나로, 선수들이 공(청,홍)을 경기장 안으로 굴리거나 발로 차서 보내 표적구에 가장 가까이 던진 공에 대해 1점을 부여하고 총 6엔드로 이루어지며 그 합으로 승패를 가르는 경기다.
이번 보치아 대회는 초등 4개교, 중등 4개교 총 8개교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토너먼트로 치뤄진다.
보치아 경기가 학생들에게 생소하기 때문에 보치아 관련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경기 사전에 학교를 방문해 보치아 경기 규칙과 방법을 설명하고 연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치아 대회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은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통합학급 학생들은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조금 더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통합학급 학생간의 교우관계 증진과 원만한 학교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일반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보치아(boccia)는 지체장애(뇌성마비) 장애인 스포츠 중의 하나로, 선수들이 공(청,홍)을 경기장 안으로 굴리거나 발로 차서 보내 표적구에 가장 가까이 던진 공에 대해 1점을 부여하고 총 6엔드로 이루어지며 그 합으로 승패를 가르는 경기다.
이번 보치아 대회는 초등 4개교, 중등 4개교 총 8개교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토너먼트로 치뤄진다.
보치아 경기가 학생들에게 생소하기 때문에 보치아 관련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경기 사전에 학교를 방문해 보치아 경기 규칙과 방법을 설명하고 연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치아 대회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은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통합학급 학생들은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조금 더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통합학급 학생간의 교우관계 증진과 원만한 학교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일반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장준덕 herjjang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