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대신중학교(교장 이병근)는 통일교육시범학교 행사의 일환으로 19일, 1,2학년을 대상으로 “ 적 침투 장비 순회 전시 및 통일안보교육 ”을 실시했다.
‘ 엄마의 바다 ’’라는 천암함 피폭 사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국군정보사령부 박경옥 대테러 담당관의 대한민국 안보 현실을 주제로 강의, 학생들의 호국 안보 의지를 고양하고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게 했다.
특히 적 침투 장비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최근 북한의 무장 침투 주요 사건에 대한 전시자료 및 침투 장비가 전시된 차량 탑재 전시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런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어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미래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
‘ 엄마의 바다 ’’라는 천암함 피폭 사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국군정보사령부 박경옥 대테러 담당관의 대한민국 안보 현실을 주제로 강의, 학생들의 호국 안보 의지를 고양하고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게 했다.
특히 적 침투 장비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최근 북한의 무장 침투 주요 사건에 대한 전시자료 및 침투 장비가 전시된 차량 탑재 전시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런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어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미래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