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시 거주 초·중학생을 위한 통합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2013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을 6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정규 수업시간인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한다는 데 그 특징이 있으며,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문화예술단체의 연결고리를 조성하고자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24일(수)부터 2주간 문화예술교육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가진 지역 문화예술시설(기관) 및 전문 문화예술교육단체를 대상으로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강의·관람 위주 강의가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표현하면서 소통하는, 여러 예술분야를 통합해 이루어진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1개 기관(단체) 당 1개 대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공모사업 중복 지원한 경우(추후 확인 시 포함), 교육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 서울시립시설(시립청소년 수련관 등은 시설 공간 제공 등으로 문화예술교육단체와 매칭하여 간접 참여 가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개모집은 서울시 및 서울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4.24일 부터 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이 끝나면 1차 서류심사, 2차 PT 심사를 거쳐 10여개의 운영단체가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조정을 거친 후 6월부터 운영되며, 선정된 단체에게 프로그램 운영비로 1단체당 5백만원에서 최대 1천2백만원이 지원된다.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하는 단체는 서울시(www.seoul.go.kr) 및 서울시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홈페이지(www.e-sa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 7일 까지 서울시청 문화예술과(중구 덕수궁길 15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4층)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2133-2568)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 지역 문화기반시설, 역사·문화 공간 및 전문 문화예술교육단체 등의 자원을 활용해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생생하고 흥미로운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2012년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에는 연극, 무용, 음악, 미술, 국악, 뮤지컬, 미디어 등 총 12개 프로그램에 1635명의 초·중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했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초·중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자유롭게 활동해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전문화 되고 문화기반시설 등의 지역자원 활용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정규 수업시간인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한다는 데 그 특징이 있으며,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문화예술단체의 연결고리를 조성하고자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24일(수)부터 2주간 문화예술교육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가진 지역 문화예술시설(기관) 및 전문 문화예술교육단체를 대상으로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강의·관람 위주 강의가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표현하면서 소통하는, 여러 예술분야를 통합해 이루어진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1개 기관(단체) 당 1개 대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공모사업 중복 지원한 경우(추후 확인 시 포함), 교육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 서울시립시설(시립청소년 수련관 등은 시설 공간 제공 등으로 문화예술교육단체와 매칭하여 간접 참여 가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개모집은 서울시 및 서울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4.24일 부터 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이 끝나면 1차 서류심사, 2차 PT 심사를 거쳐 10여개의 운영단체가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조정을 거친 후 6월부터 운영되며, 선정된 단체에게 프로그램 운영비로 1단체당 5백만원에서 최대 1천2백만원이 지원된다.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하는 단체는 서울시(www.seoul.go.kr) 및 서울시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홈페이지(www.e-sa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 7일 까지 서울시청 문화예술과(중구 덕수궁길 15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4층)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2133-2568)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 지역 문화기반시설, 역사·문화 공간 및 전문 문화예술교육단체 등의 자원을 활용해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생생하고 흥미로운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2012년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에는 연극, 무용, 음악, 미술, 국악, 뮤지컬, 미디어 등 총 12개 프로그램에 1635명의 초·중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했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초·중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자유롭게 활동해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초·중학생 창의적 체험학습’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전문화 되고 문화기반시설 등의 지역자원 활용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