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여자중학교(교장 서연학) 1,2,3학년 학생들이 24일(수) 꽃샘추위가 잠시 주춤하고, 따사로운 햇살이 간지러운 날, 꽃비를 맞으며 서울숲에서 자연과 하나가 돼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실시했다.
딱딱한 교실에서 벗어나 싱그럽고 환한 모습에 생기가 넘치는 하루였다.
<정화여자중학교 / 교육연구지원부>
딱딱한 교실에서 벗어나 싱그럽고 환한 모습에 생기가 넘치는 하루였다.
<정화여자중학교 / 교육연구지원부>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