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꽃 축제 '2013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고양 600년 역사를 축하하며 미래의 희망을 다양한 컨텐츠와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늘(27일) 개막 오는 5월 12일까지 고양 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전시장에는 해외 32개국 120개 업체, 국내 190개 업체가 각국을 대표하는 화훼류와 신품종을 선보인다. 특히, 희귀식물 전시관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큰 꽃이라 알려진 타이타니움(Amorphophallus titanum)이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큰 난 ‘타이거 오키드’, 새를 잡아 먹을 정도로 크기가 큰 벌레잡이 식물 ‘네펜데스’, 지진을 감지하는 식물 ‘감초’ 등 쉽게 보기 힘든 희귀 특이 식물 약 50여 종이 특별 전시되며, 네덜란드에서 새로 개발된 신품종 ‘다이아몬드 튤립’,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화 ‘킹 프로테아’ 등 참가 국가에서 직접 공수해 온 아름다운 꽃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전시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이벤트가 어느 해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다. 애니메이션 어린이 영상관, 키즈 캐릭터 전시 체험관, 화훼 체험장, 뮤지컬 갈라쇼, 난타쇼, 명인명무전, 마우이족 하와이 댄스, 국악콘서트, 벨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지며, 길거리 농구 묘기쇼, 외줄타기, 마술공연, 요들송 등 관람객과 가까이서 함께 호흡하는 스트리트 공연도 풍성하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 600년을 기념․축하하는 고양시만의 다양한 컨텐츠로 풍성하게 펼쳐지는 올해 꽃박람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중심의 축제가 될 것이다. ‘희망 고양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고양시 전역을 꽃과 문화 예술의 향기로 가득 채워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축제가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시장에는 해외 32개국 120개 업체, 국내 190개 업체가 각국을 대표하는 화훼류와 신품종을 선보인다. 특히, 희귀식물 전시관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큰 꽃이라 알려진 타이타니움(Amorphophallus titanum)이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큰 난 ‘타이거 오키드’, 새를 잡아 먹을 정도로 크기가 큰 벌레잡이 식물 ‘네펜데스’, 지진을 감지하는 식물 ‘감초’ 등 쉽게 보기 힘든 희귀 특이 식물 약 50여 종이 특별 전시되며, 네덜란드에서 새로 개발된 신품종 ‘다이아몬드 튤립’,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화 ‘킹 프로테아’ 등 참가 국가에서 직접 공수해 온 아름다운 꽃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전시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이벤트가 어느 해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다. 애니메이션 어린이 영상관, 키즈 캐릭터 전시 체험관, 화훼 체험장, 뮤지컬 갈라쇼, 난타쇼, 명인명무전, 마우이족 하와이 댄스, 국악콘서트, 벨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지며, 길거리 농구 묘기쇼, 외줄타기, 마술공연, 요들송 등 관람객과 가까이서 함께 호흡하는 스트리트 공연도 풍성하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 600년을 기념․축하하는 고양시만의 다양한 컨텐츠로 풍성하게 펼쳐지는 올해 꽃박람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중심의 축제가 될 것이다. ‘희망 고양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고양시 전역을 꽃과 문화 예술의 향기로 가득 채워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축제가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