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의 독도 관련 망언을 지탄하기 위해 독도 동아리 회원들이 아침 일찍 모여서 독도 관련 그림을 전시하고 등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핀버튼을 달아 주었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는 학생들에게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독도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직접 핀버튼을 달아주어서 서로 달려고 했다. 현재 독도에 대한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고 독도 사랑을 같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약속 하는 계기가 됐다.
독도 동아리 회원과 모전초 학생들은 독도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독도 사랑 및 독도 홍보를 직접 실천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