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빛․소금동호회'(회장 민관식)는 어린이날을 앞둔 3일(금) 애민보육원 및 어린이재단춘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어린이날 물품을 전달했다.
민관식 회장은 “모든 아이가 풍요로움과 행복을 느껴야할 어린이날에 오히려 빈곤감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빛·소금동호회는 2003년 본청 직원들로 구성․발족한 봉사동아리로 두 달에 한 번 춘천시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 및 청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과 간식, 연탄 후원과 김장봉사 등의 나눔 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민관식 회장은 “모든 아이가 풍요로움과 행복을 느껴야할 어린이날에 오히려 빈곤감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빛·소금동호회는 2003년 본청 직원들로 구성․발족한 봉사동아리로 두 달에 한 번 춘천시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 및 청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과 간식, 연탄 후원과 김장봉사 등의 나눔 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