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촌초등학교(교장 윤태호)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2일에는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교사들이 안아주는 ‘새싹 안아주기’, 3일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중촌 한마당 축제’, 5일은 어린이 ‘중창단 발표회’ 등 어린이 중심의 한 주가 되도록 했다.
2일 새싹 안아주기는 교사와 학부모들이 기획하고 준비했다. 당일 아침 8시 10분부터 교문 앞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을 가슴에 꼭 안아주고, 학부모들은 인형복장으로 학생들을 맞이하면서 빵과 음료수를 나눠줬다.
3일 한마당 축제는 학생을 중심으로 △교사와 함께하는 놀이마당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교직원이 함께하는 겨루기 마당으로 진행됐다. 공감있는 소통, 협력있는 배움, 돌봄있는 나눔으로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를 기르기 위한 노력이었다.
5일의 중창단 발표회는 전교어린이회가 주관한 학생 자치활동의 결과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이뤄지는 재능발표회를 통해 발굴된 중창단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수원시 중창대회에 교사들과 함께 참가했다.
특별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들이 우리들을 무척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해 선생님의 고마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다채로운 어린이날 기념행사로 어린이들이 꿈과 사랑을 배워가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윤태호 교장은 “학생들이 중심되는 학교, 소통․배움․나눔이 살아있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큰 꿈을 키우고 함께 소통하며 비상하는 창의적인 어린이를 키우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일에는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교사들이 안아주는 ‘새싹 안아주기’, 3일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중촌 한마당 축제’, 5일은 어린이 ‘중창단 발표회’ 등 어린이 중심의 한 주가 되도록 했다.
2일 새싹 안아주기는 교사와 학부모들이 기획하고 준비했다. 당일 아침 8시 10분부터 교문 앞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을 가슴에 꼭 안아주고, 학부모들은 인형복장으로 학생들을 맞이하면서 빵과 음료수를 나눠줬다.
3일 한마당 축제는 학생을 중심으로 △교사와 함께하는 놀이마당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교직원이 함께하는 겨루기 마당으로 진행됐다. 공감있는 소통, 협력있는 배움, 돌봄있는 나눔으로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를 기르기 위한 노력이었다.
5일의 중창단 발표회는 전교어린이회가 주관한 학생 자치활동의 결과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이뤄지는 재능발표회를 통해 발굴된 중창단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수원시 중창대회에 교사들과 함께 참가했다.
특별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들이 우리들을 무척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해 선생님의 고마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다채로운 어린이날 기념행사로 어린이들이 꿈과 사랑을 배워가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윤태호 교장은 “학생들이 중심되는 학교, 소통․배움․나눔이 살아있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큰 꿈을 키우고 함께 소통하며 비상하는 창의적인 어린이를 키우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