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초등학교(교장 김진창)는 7일(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창의적체험 동아리활동, 꿈사랑(텃밭가꾸기)를 실시했다.
교장선생님이 며칠전부터 일궈놓은 텃밭을 개인별로 분양받아 여러가지 채소들을 심었다.
아삭아삭 오이, 향긋함이 살아있는 갖가지 쌈채소, 송이송이 방울토마토,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고구마, 색색의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상추.등을 심었다.
매일매일 새롭게 자라나는 신동어린이들의 꿈처럼 신동 꿈텃밭도 무럭무럭 자라 탐실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교장선생님이 며칠전부터 일궈놓은 텃밭을 개인별로 분양받아 여러가지 채소들을 심었다.
아삭아삭 오이, 향긋함이 살아있는 갖가지 쌈채소, 송이송이 방울토마토,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고구마, 색색의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상추.등을 심었다.
매일매일 새롭게 자라나는 신동어린이들의 꿈처럼 신동 꿈텃밭도 무럭무럭 자라 탐실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