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주고등학교(교장 현종진) 과학동아리인 <온새미로>와 <용마>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치러진 한국미생물학회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고체 ‘강술’ 재현과 발전방안 관한 연구”(온새미로팀)와 “발효 ‘장’의 성분 탐구와 실질적 이용을 위한 연구”(용마팀)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대회는 고등학생들이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미생물을 이용한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기법 및 성과를 경험할 수 있는 학술대회다.
이 대회에서 <온새미로>팀은 “고체 ‘강술’ 재현과 발전방안 관한 연구”라는 주제 논문을 통해서 제주도에 전해졌던 세계 유일의 반고체 술인 ‘강술’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그것을 상품화시키는 방안을 연구⋅발표해 동상을 수상했으며, <용마>팀은 “발효 ‘장’의 성분 탐구와 실질적 이용을 위한 연구” 주제 논문을 통해 조피된장에 제주도 토속 음식을 넣어보면서 영양가 높은 제주특산물로의 상품화 가능성을 연구⋅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주고등학교 과학동아리는 작년(금상)에 이어 올해도 입상하는 쾌거를 이룸으로써 과학동아리 활성화를 통한 과학교육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밖에도 남주고등학교 과학동아리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및 제주도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과학대회 및 과학축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과학축전에서는 과학부스 운영을 통해 제주도민들에게 알기 쉽게 과학이론을 설명하면서 과학의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 대회는 고등학생들이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미생물을 이용한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기법 및 성과를 경험할 수 있는 학술대회다.
이 대회에서 <온새미로>팀은 “고체 ‘강술’ 재현과 발전방안 관한 연구”라는 주제 논문을 통해서 제주도에 전해졌던 세계 유일의 반고체 술인 ‘강술’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그것을 상품화시키는 방안을 연구⋅발표해 동상을 수상했으며, <용마>팀은 “발효 ‘장’의 성분 탐구와 실질적 이용을 위한 연구” 주제 논문을 통해 조피된장에 제주도 토속 음식을 넣어보면서 영양가 높은 제주특산물로의 상품화 가능성을 연구⋅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주고등학교 과학동아리는 작년(금상)에 이어 올해도 입상하는 쾌거를 이룸으로써 과학동아리 활성화를 통한 과학교육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밖에도 남주고등학교 과학동아리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및 제주도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과학대회 및 과학축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과학축전에서는 과학부스 운영을 통해 제주도민들에게 알기 쉽게 과학이론을 설명하면서 과학의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