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벽화그리기는 홍익대학교 재학생들의 재능기부 및 학생․교사․학부모의 협력을 통해 학교의 허름하고 단조로운 벽을 꿈과 희망이 있는 아름다운 벽으로 바꿔가면서 바른 인성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해 두 해를 맞고 있으며 대학교·학교공동체·지역교육청의 협력적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학생의 단순한 봉사활동 차원을 넘어 상호소통을 통한 교육적 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벽화의 주제 및 내용에 대해 학교와의 수시 협의를 통해 일정 및 디자인이 결정된다.
현재 자발적으로 구성된 8개의 대학생 팀이 배정된 상태이며 학교 담당자와 대학생 팀장 간에 일정협의 중에 있다. 오는 11일(토) 미양중학교를 시작으로, 18일(토)에는 삼선중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나머지 학교도 1학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학교벽화그리기를 통해 학교구성원 모두는 학교 빈 공간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체험 과정에서 학교에 대한 자부심 및 애교심을 갖고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학교를 이뤄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