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삼덕초등학교(교장 노중현) 여자배구부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충남 아산에서 개최된 제68회 전국남녀종별 배구선수권대회 여자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삼덕초등학교의 이번 대회의 우승은 여자초등부 최강이라 여겨지던 광주의 치평초등학교를 이기고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그 의미가 크다.
대회예선부터 월등한 기량차이로 전국의 여러팀들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삼덕초등학교는 광주 치평초등학교를 맞아 특유의 조직력을 살려 세트스코어 2:1로 극적인 우승을 일궈 냈다.
이대회의 우승으로 5월말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우승확정 후 노중현 교장은 지난 동계훈련과 특별훈련들을 잘 해낸 배구부학생들을 격려하며 학생들 개개인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지도자의 훈련방식을 강조했다.
학생들 스스로 즐기는 운동이 결국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사례를 삼덕초등 여자배구부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삼덕초등학교의 이번 대회의 우승은 여자초등부 최강이라 여겨지던 광주의 치평초등학교를 이기고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그 의미가 크다.
대회예선부터 월등한 기량차이로 전국의 여러팀들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삼덕초등학교는 광주 치평초등학교를 맞아 특유의 조직력을 살려 세트스코어 2:1로 극적인 우승을 일궈 냈다.
이대회의 우승으로 5월말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우승확정 후 노중현 교장은 지난 동계훈련과 특별훈련들을 잘 해낸 배구부학생들을 격려하며 학생들 개개인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지도자의 훈련방식을 강조했다.
학생들 스스로 즐기는 운동이 결국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사례를 삼덕초등 여자배구부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