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중학교(교장 윤동화) 강당에서는 지난 10일 오후 통일부 전남지역 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통일연극 ‘세계로 가는 기차’ 마당극이 공연됐다.
극단 ‘걸판’에 의해 공연된 이번 통일연극은 러시아와 시베리아를 관통해 런던까지 갈 수 있는 경의선 기차를 개통함으로써 통일이 단순히 남북이 하나 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역량을 세계로 펼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특히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기에 몰입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출연진과 흥겹게 소통하면서 진행된 이번 공연을 통해 점차 옅어져 가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학생들에게 북돋아 줌으로써 미래의 늠름한 통일 일꾼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는 점에서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극단 ‘걸판’에 의해 공연된 이번 통일연극은 러시아와 시베리아를 관통해 런던까지 갈 수 있는 경의선 기차를 개통함으로써 통일이 단순히 남북이 하나 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역량을 세계로 펼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특히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기에 몰입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출연진과 흥겹게 소통하면서 진행된 이번 공연을 통해 점차 옅어져 가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학생들에게 북돋아 줌으로써 미래의 늠름한 통일 일꾼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는 점에서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