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곡초등학교(교장 송동옥)는 지난 9,10일 이틀일정으로 전남 완도군 신지면 울모래 마을에서 5학년 도농교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버스로 2시간 이상 달려서 완도군 신지면에 도착하자 마을주민들과 관계자께서는 모두 나와 일곡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환영해 줬다. 울모래 마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장보고 축제 때 공연된다는 풍물놀이로 오래된 버스여행에 조금은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과 기대를 북돋아 주었다.
가장먼저 울모래 올레길을 체험 하면서 해안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어서 진행된 ‘고동잡기 해초따기 체험’에서 학생들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이색적인 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갯벌에 들어가서 직접 바위를 들추며 해삼, 성개, 전복, 고동 등의 해산물들을 채집해 봄으로서 어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실제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저녁식사 후 마을에서는 완도 특산물 ‘비파’로 만든 빵을 준비해 지역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값진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아침식사 후 완도 수목원과 장보고 기념관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완도 수목원에서는 위쪽 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식생과 흥미롭고 다채로운 식물들로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일곡초 5학년 박준성(12)학생은 “시골에서 먹고 자는 게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이곳 완도에 사시는 분들이 생활을 체험하면서 농어촌의 생활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이번 도농교류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진정한 농어촌 체험이라는 교육 목적에 맞는 장소와 활동으로 어느 때 보다도 가치 있는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버스로 2시간 이상 달려서 완도군 신지면에 도착하자 마을주민들과 관계자께서는 모두 나와 일곡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환영해 줬다. 울모래 마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장보고 축제 때 공연된다는 풍물놀이로 오래된 버스여행에 조금은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과 기대를 북돋아 주었다.
가장먼저 울모래 올레길을 체험 하면서 해안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어서 진행된 ‘고동잡기 해초따기 체험’에서 학생들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이색적인 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갯벌에 들어가서 직접 바위를 들추며 해삼, 성개, 전복, 고동 등의 해산물들을 채집해 봄으로서 어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실제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저녁식사 후 마을에서는 완도 특산물 ‘비파’로 만든 빵을 준비해 지역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값진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아침식사 후 완도 수목원과 장보고 기념관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완도 수목원에서는 위쪽 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식생과 흥미롭고 다채로운 식물들로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일곡초 5학년 박준성(12)학생은 “시골에서 먹고 자는 게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이곳 완도에 사시는 분들이 생활을 체험하면서 농어촌의 생활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이번 도농교류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진정한 농어촌 체험이라는 교육 목적에 맞는 장소와 활동으로 어느 때 보다도 가치 있는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