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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반죽하며 선생님과 학생들의 일주일동안 쌓여온 앙금도 잘 반죽되어 사라져 갑니다. 구워진빵들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나눠먹으며 정은 점점 깊어져갑니다.
이토록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광경이 어디 또 있을까요1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수피아 학생들이 지나갑니다~♪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꺄르르 꺄르르 울려갑니다.
그 어느때보다 근심없는 학생들의 표정 화알짝 화알짝^-^ 정말 보기 좋지않나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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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지도아래 챙겨온 도시락도 냠냠 맛있게 먹었답니다~
함께 모여 천변도가고 쓰레기도 줍는 봉사활동도 하며 자기자신을 꽃으로 가꾸어나가는 꽃피아에 놀러오세요!!~?
<수피아여중 학생기자단>


2026.10.14(수)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