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남주고등학교(교장 현종진) 1학년 7반 학생들은 수학여행 기간 동안 방문했던 나눔의 집에 후원금을 기부햇다.
나눔의 집은 현재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수학여행 당시 생생한 증언을 듣고 일제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만행을 바로 알게 됐다.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참회하도록 매주 열리는 수요 집회 등에 후원금이 요긴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 자율적으로 학급 회의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모금을 해 후원금을 기부했다.
나눔의 집은 현재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수학여행 당시 생생한 증언을 듣고 일제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만행을 바로 알게 됐다.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참회하도록 매주 열리는 수요 집회 등에 후원금이 요긴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 자율적으로 학급 회의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모금을 해 후원금을 기부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