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연)에서는 지난 24일 초등학생 3학년 80명을 대상으로 『내고장 청원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초등학교 3학년'내고장 청원' 사회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 고장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문의 문화재 단지와 미동산 수목원에서 실시된 내고장 청원 탐방은 민화당과의 업무협약(MOU) 체결로 학생들의 체험활동이 더욱 내실화 있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문의 문화재 단지에서는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재에서 선조들의 슬기로움을 느끼고 민화당에서는 학생들이 우리 전통부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했으며 미동산 수목원에서는 우리 고장의 산림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문화해설사의 전문성이 곁들여진 이번 탐방은 내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뿐만 아니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문화해설사가 직접 설명해주어 눈으로만 확인하게 되는 문화재를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게 됐으며 우리 고장의 문화재를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즐거워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초등학교 3학년'내고장 청원' 사회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 고장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문의 문화재 단지와 미동산 수목원에서 실시된 내고장 청원 탐방은 민화당과의 업무협약(MOU) 체결로 학생들의 체험활동이 더욱 내실화 있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문의 문화재 단지에서는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재에서 선조들의 슬기로움을 느끼고 민화당에서는 학생들이 우리 전통부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했으며 미동산 수목원에서는 우리 고장의 산림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문화해설사의 전문성이 곁들여진 이번 탐방은 내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뿐만 아니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문화해설사가 직접 설명해주어 눈으로만 확인하게 되는 문화재를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게 됐으며 우리 고장의 문화재를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즐거워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