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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국순례하이킹은 천안의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유적지 하이킹을 통해 호국선열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 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대원들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많은 분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앞으로 더 발전하고 강한 나라가 되어서 억울하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도록 저도 항상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라는 등 애국심을 가슴 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됐다.
학교 관계자는 “독립기념관에서 우리나라의 뿌리 깊은 역사와 힘들었던 고난의 시기, 그를 극복하려는 노력 등을 간접체험하며 대원들이 저마다 느낀 바가 큰 것 같다”며 “대원들 모두 우리 민족의 역사를 잊지 않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의 인재로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컵스카우트 호국순례 하이킹 활동은 자라나는 미래의 예비지도자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 주고 우리민족의 자부심과 애국심을 갖게 해준 좋은 계기가 됐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