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목양초(교장 김성한)는 지난 27일(월) 15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목양마을 노인정에서 1교 1노인정 결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4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전목양초 전교어린이회장 김훈희 학생의 인사말에 이어 학생들이 그 동안 방과후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오카리나 연주와 밸리 댄스를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섬세하고 맑은 오카리나 화음이 노인정 안에 울려퍼질 때 박수를 치며 즐거워 했고, 화려하고 정열적인 밸리댄스가 눈길을 사로잡을 때 추임새를 넣으며 흥겨워했다.
또한 준비해간 과일, 빵, 우유 등을 대접하면서 담소를 나누고 안마도 해 드리며 손자․손녀인 듯 할머니․할아버지 곁에 앉아 정을 나누고 세대를 아우르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에게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기회이자 웃어른 공경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뿌듯해 했고, 학생들은 “방과후 수업과 학원까지 빠지고 온 봉사활동이지만 그보다 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며 기뻐했다.
대전목양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결연 노인정 방문을 통해 ‘재능과 물질, 시간을 나누는 113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및 지역민에게는 실천하는 학교 교육의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4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전목양초 전교어린이회장 김훈희 학생의 인사말에 이어 학생들이 그 동안 방과후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오카리나 연주와 밸리 댄스를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섬세하고 맑은 오카리나 화음이 노인정 안에 울려퍼질 때 박수를 치며 즐거워 했고, 화려하고 정열적인 밸리댄스가 눈길을 사로잡을 때 추임새를 넣으며 흥겨워했다.
또한 준비해간 과일, 빵, 우유 등을 대접하면서 담소를 나누고 안마도 해 드리며 손자․손녀인 듯 할머니․할아버지 곁에 앉아 정을 나누고 세대를 아우르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에게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기회이자 웃어른 공경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뿌듯해 했고, 학생들은 “방과후 수업과 학원까지 빠지고 온 봉사활동이지만 그보다 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며 기뻐했다.
대전목양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결연 노인정 방문을 통해 ‘재능과 물질, 시간을 나누는 113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및 지역민에게는 실천하는 학교 교육의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