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대구광역시 대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철원군 서면초등학교(교장 반종갑) 6학년 정현우 선수는 씨름 경기(장사급)에 출전해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타고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꾸준한 훈련으로 익힌 기량을 발휘해서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강원도의 명예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반종갑 교장은 “힘든 훈련 과정을 참고 따라 준 현우가 자랑스럽다며 이번 쾌거는 선수, 학부모, 학교 및 지역 사회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 낸 결과이고, 그 동안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 준 모든 분들과 기쁨을 함께 한다.”고 했다.
타고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꾸준한 훈련으로 익힌 기량을 발휘해서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강원도의 명예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반종갑 교장은 “힘든 훈련 과정을 참고 따라 준 현우가 자랑스럽다며 이번 쾌거는 선수, 학부모, 학교 및 지역 사회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 낸 결과이고, 그 동안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 준 모든 분들과 기쁨을 함께 한다.”고 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