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오는31일 오전 10시 광양여자중학교에서 ‘학생자치 활동과 중간걷기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교육부는 현장의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전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위해 ‘학교 현장 릴레이 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토론회는 학교 구성원으로부터 직접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청취하고, 현장의 성공적인 사례를 발굴하여 7월에 발표할「현장 중심 학교폭력 예방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3명의 교사 대표와 ‘학생스포츠위원회’ 및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6명이 참여해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전개했던 다양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중심의 학교폭력예방대책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이루어진다.
한편 광양여자중학교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위한 ‘학급별 미니체육대회’와 ‘테마가 있는 중간걷기’를 통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발산, 그리고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과 ‘댄스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급별 노래 가사를 개사해 합창과 댄스를 창작해 발표하는 창의성 표현 대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중심의 체육활동은 ‘학생스포츠위원회’라는 학생동아리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생인성부에서는 ‘아침 학생 맞이’ 활동과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행복의 약속 제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회에서는 월별 주제를 정하여 ‘좋은 학교 만들기’ 캠페인 활동과 학생들 간의 갈등 해결을 위한 ‘또래조정’ 동아리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것이 이번 교육부 주관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이 됐다.
교육부는 현장의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전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위해 ‘학교 현장 릴레이 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토론회는 학교 구성원으로부터 직접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청취하고, 현장의 성공적인 사례를 발굴하여 7월에 발표할「현장 중심 학교폭력 예방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3명의 교사 대표와 ‘학생스포츠위원회’ 및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6명이 참여해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전개했던 다양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중심의 학교폭력예방대책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이루어진다.
한편 광양여자중학교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위한 ‘학급별 미니체육대회’와 ‘테마가 있는 중간걷기’를 통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발산, 그리고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과 ‘댄스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급별 노래 가사를 개사해 합창과 댄스를 창작해 발표하는 창의성 표현 대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중심의 체육활동은 ‘학생스포츠위원회’라는 학생동아리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생인성부에서는 ‘아침 학생 맞이’ 활동과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행복의 약속 제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회에서는 월별 주제를 정하여 ‘좋은 학교 만들기’ 캠페인 활동과 학생들 간의 갈등 해결을 위한 ‘또래조정’ 동아리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것이 이번 교육부 주관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이 됐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