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산성초(교장 이준규)는 지난 5월 30일(목) 9시 50분에서 12시 10분까지 전교생 및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사 체험의 경험을 얻고, 생태와 환경 농업에 대한 체험학습의 장을 열어 벼 재배과정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부여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모내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 앞서 담임교사에 의한 농사짓기 사전교육이 학급에서 미리 이뤄졌으며 고무텃논에 흙을 준비해 물을 주고 각 학급에 배당된 고무텃논에 특색있는이름표를 붙이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 날 행사는 개회사와 교장선생님 말씀 및 부여군 친환경농업인연합회의 모내기 설명과 시연을 시작으로 학교 진입로 및 교무실 뒤편 정원에서 진행됐다.
5∼6학년, 특수반, 유치원, 1∼2학년, 3∼4학년을 순서로 해당 학년 장소로 이동해 고무 텃논에 2줄로 6∼7포기씩 모를 심는 체험을 실시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들과 모내기 체험을 함께 하고 아울러 오이, 가지, 토마토, 고추 모종을 심기도 했다.
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모두 “벼의 재배과정 및 생태환경을 이해하게 됐고 우리 농업과 농촌의 필요성을 알고 농민에 대한 고마움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친구들과 함께 모를 심으며 협동의 중요성도 배우게 됏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하는 행사라서 더욱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대전산성초 이준규 교장은 “학생들이 교과서 중심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관찰, 체험 등 직접적인 경험과 폭넓은 학습을 통해 공동체적 사회 문화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기본질서 훈련 및 공중 도덕심을 기르고 단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2학기에 있을 벼베기 체험 행사에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먹을거리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땀흘려 일하는 기쁨도 맛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앞서 담임교사에 의한 농사짓기 사전교육이 학급에서 미리 이뤄졌으며 고무텃논에 흙을 준비해 물을 주고 각 학급에 배당된 고무텃논에 특색있는이름표를 붙이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 날 행사는 개회사와 교장선생님 말씀 및 부여군 친환경농업인연합회의 모내기 설명과 시연을 시작으로 학교 진입로 및 교무실 뒤편 정원에서 진행됐다.
5∼6학년, 특수반, 유치원, 1∼2학년, 3∼4학년을 순서로 해당 학년 장소로 이동해 고무 텃논에 2줄로 6∼7포기씩 모를 심는 체험을 실시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들과 모내기 체험을 함께 하고 아울러 오이, 가지, 토마토, 고추 모종을 심기도 했다.
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모두 “벼의 재배과정 및 생태환경을 이해하게 됐고 우리 농업과 농촌의 필요성을 알고 농민에 대한 고마움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친구들과 함께 모를 심으며 협동의 중요성도 배우게 됏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하는 행사라서 더욱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대전산성초 이준규 교장은 “학생들이 교과서 중심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관찰, 체험 등 직접적인 경험과 폭넓은 학습을 통해 공동체적 사회 문화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기본질서 훈련 및 공중 도덕심을 기르고 단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2학기에 있을 벼베기 체험 행사에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먹을거리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땀흘려 일하는 기쁨도 맛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