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학교장 김갑진) 그린사이언스 동아리는 기상청에서 6월 1일부터 2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천안)에서 개최한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발대식 및 기후캠프’에 참여했다.
이 캠프에서는 전국에서 선발된 50개 동아리(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100명, 지도교사 50명)가 동아리 발대식, 기후변화 도전 골든벨, 기후변화 특별강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기상청은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운영을 통해 지구 온난화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를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는 이 캠프를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스스로 기획한 지역 기후변화 현장 탐방 및 조사,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조사, 창의적인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동아리 활동 지원 및 활동성과 발표회를 통해 우수동아리를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이 캠프에서는 전국에서 선발된 50개 동아리(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100명, 지도교사 50명)가 동아리 발대식, 기후변화 도전 골든벨, 기후변화 특별강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기상청은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운영을 통해 지구 온난화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를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는 이 캠프를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스스로 기획한 지역 기후변화 현장 탐방 및 조사,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조사, 창의적인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동아리 활동 지원 및 활동성과 발표회를 통해 우수동아리를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