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서중학교(교장 최동식) 뮤지컬 및 관현악 동아리 학생 55명은 지난 8일(토) 오후 12시 백운역사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제 3회 우리 동네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실시한'제 3회 우리 동네 작은 음악회'는 부평서중학교 뮤지컬 및 관현악동아리 학생 중심으로 실시됏다.
학생뮤지컬부는 부평서중 학생 뿐 아니라 부평서여중, 부원여중, 산곡여중 4개 학교 연합 뮤지컬 동아리로 구성되었으며 2012년도 동아리 창단 후 현재까지 꾸준한 연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날 학생들의 연주가 시작되자 백운역을 이용하는 많은 주민들은 바쁜 발걸음을 멈추고 학생들의 연주를 흐믓하게 감상했다. 학생들의 연주가 끝날 때 마다 큰 박수와 환호성으로 격려하는 모습 속에서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교감과 만남이 이루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부평서중학교 음악 동아리 모임은 연중 활발한 동아리 활동과 알찬 방과후학교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를 신장하고 있으며, 음악을 통한 정서순화를 넘어서서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 연주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공연을 실시에 이어, 부평서중학교의 지역주민을 위한 야외 음악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이 날 음악음에 참여한 부평서중학교 박찬호(중 3)학생은 “방과후학교에서 배운 뮤지컬 공연을 여러 주민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하니, 마치 내가 뮤지컬 배우가 된 듯하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뮤지컬 공부와 오늘의 공연이 너무나 행복하다“며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 날 실시한'제 3회 우리 동네 작은 음악회'는 부평서중학교 뮤지컬 및 관현악동아리 학생 중심으로 실시됏다.
학생뮤지컬부는 부평서중 학생 뿐 아니라 부평서여중, 부원여중, 산곡여중 4개 학교 연합 뮤지컬 동아리로 구성되었으며 2012년도 동아리 창단 후 현재까지 꾸준한 연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날 학생들의 연주가 시작되자 백운역을 이용하는 많은 주민들은 바쁜 발걸음을 멈추고 학생들의 연주를 흐믓하게 감상했다. 학생들의 연주가 끝날 때 마다 큰 박수와 환호성으로 격려하는 모습 속에서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교감과 만남이 이루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부평서중학교 음악 동아리 모임은 연중 활발한 동아리 활동과 알찬 방과후학교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를 신장하고 있으며, 음악을 통한 정서순화를 넘어서서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 연주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공연을 실시에 이어, 부평서중학교의 지역주민을 위한 야외 음악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이 날 음악음에 참여한 부평서중학교 박찬호(중 3)학생은 “방과후학교에서 배운 뮤지컬 공연을 여러 주민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하니, 마치 내가 뮤지컬 배우가 된 듯하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뮤지컬 공부와 오늘의 공연이 너무나 행복하다“며 공연 소감을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