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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나눔발명교실’은 특허청에서 전국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으며, 상리초등학교는 공모전에 당선돼 4~6학년 교육과정을 발명관련 창의지성 교육과정으로 재구성해 4회차(총12시간) 발명수업을 경험할 기회를 가지게 됐다.
상리초등학교 김홍기 교장은 발명수업에 앞서 "학생들의 생각이 바뀌면 우리나라의 미래도 바뀐다“며 21세기는 첨단과학기술의 경쟁사회이다. 그 중에서 발명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하며 과학 기술인으로 창의력이 최대한 신장됐으면 한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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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최준희 학생은 “발명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발명수업에 참여해 보니 발명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복잡하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과학인 것 같아요”라고 하며 환한 미소를 졌다.
이번 특허청에서 주관한 ‘찾아가는 나눔발명교실’은 학생들로 하여금 발명을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줄 수 있었고 발명과 친숙해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