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남기종)은 11일(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선수(팀)와 내빈을 비롯한 학교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13종목 75명, 중학교 19개교 19종목 107명 등 총 182명이 참가했으며, 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등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인천광역시 선수단이 획득한 27개의 금메달 중 절반에 가까운 11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인천시가 종합7위를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수영 3관왕 김영택 선수를 포함한 메달리스트 26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학교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장선생님들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금메달 획득을 위해 지난 1년간 열심히 학생선수들을 지도해준 운동부 지도자들에 대한 표창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남기종 교육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하게 기량을 갈고 닦아온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다양한 종목에서의 고른 메달 획득은 인천체육의 미래를 밝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지난 두 달간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 참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하창호 학생건강안전과장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각적인 평가와 분석회의를 진행해 내년에 인천에서 개최될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인천시선수단이 상위입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13종목 75명, 중학교 19개교 19종목 107명 등 총 182명이 참가했으며, 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등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인천광역시 선수단이 획득한 27개의 금메달 중 절반에 가까운 11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인천시가 종합7위를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수영 3관왕 김영택 선수를 포함한 메달리스트 26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학교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장선생님들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금메달 획득을 위해 지난 1년간 열심히 학생선수들을 지도해준 운동부 지도자들에 대한 표창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남기종 교육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하게 기량을 갈고 닦아온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다양한 종목에서의 고른 메달 획득은 인천체육의 미래를 밝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지난 두 달간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 참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하창호 학생건강안전과장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각적인 평가와 분석회의를 진행해 내년에 인천에서 개최될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인천시선수단이 상위입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36

























































